top of page
Search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갈라디아서 5장 24절은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매우 분명하게 선언합니다. 이 말씀은 단순히 “죄를 줄이려고 노력하라”는 권면이 아닙니다. 훨씬 더 근본적인 사실을 말합니다.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은 이미 옛 사람의 지배에서 벗어났으며, 육체의 욕망을 십자가에 못 박은 사람이라는 정체성 입니다. 여기서 “육체”는 하나님 없이 살아가려는 인간의 죄된 본성, 곧 자기중심성과 욕망 중심의 삶입니다 십자가는 단순한 상징이 아니라 죽음을 의미합니다. 즉, 그리스도인은 주인이 바뀌었기 때문에 더 이상 옛 욕망이 삶의 왕이 되도록 허용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이전에는 죄와 욕망이 우리를 지배했다면, 이제는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주인이고 왕이 되셨습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이런 삶을 실제로 누릴 수 있을까요? 첫째, 매일 십자가 앞에서 자신을 다시 내려놓아야 합니다. 십자가에 못 박는다는 것은 한 번의 결단으로 끝나는 일이 아니라 매일의 선택입니다.
Way Maker Church
Mar 82 min read
2026년 3월 8일 - 교회소식
교 회 광 고 · 오늘 함께 예배하는 모든 분들과 방문하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 4월 4일(부활주일 전날)까지 사순절 기간입니다. “내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라고 기도하시면서 나를 위한 대속의 죽음으로 십자가의 길 순종을 온전히 이루신 주 예수님의 삶과 사역을 겸손으로 배우시는 기간으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 4월 5일은 부활주일입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거나 신앙생활을 중단하신 지인분들을 그날 예배에 초청하여 부활하신 주님을 만날 수 있도록 기도와 권면으로 모시고 오시기 바랍니다. · 이번 주간은 전교인 7주간 영적 훈련의 5주차 - “습관제거- 나를 넘어뜨리는 한 가지 제거하기” 입니다. 예) 늦은 밤까지 전화기 사용하는것, 부정적인 생각이나 대화습관 - 갈라디아서 5장 22-25절 & 로마서 8장 말씀 읽기 · 주일 주방봉사 / 친교실정리: 3월 15,
Way Maker Church
Mar 81 min read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