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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기쁨을 회복합시다
사랑하는 주님의 길 교회 가족 여러분께, 최근 제 마음에 계속 울리는 한 가지 부담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각자가 자신의 죄를 얼마나 정직하게 인식하고 직면하고 있는가 하는 질문입니다. 크리스천에게 자기 죄를 인식하는 일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병을 인정하지 않으면 치료를 구하지 않는 것과 같이, 죄를 보지 못하면 회개를 할 수 없고 은혜도 깊이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책망하시는 이유는 정죄가 아니라 회복을 원하시고 회복 후 성령님으로 행하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종종 자신의 죄를 가볍게 넘기거나 무시하려고 합니다. 그때, 성령님께서는 우리 안에서 조용히 빛을 비추시며 무엇이 죄인지 깨닫게 하십니다. 그때 변명하며 회피하지 않고 잠시 멈추어 자신을 성찰하는 사람이 영적으로 자라갑니다. 다윗왕은 시편 51편 12절에서 회개하며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주의 구원의 즐거움을 내게 회복시켜 주시고 자원하는 심령
Way Maker Church
Feb 222 min read
2026년 2월 15일 - 교회소식
교 회 광 고 · 오늘 함께 예배하는 모든 분들과 방문하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 7주간 진행되는 전교인 영적훈련에 주간 스케줄과 실천내용대로 기도로 성령님께 도움을 구하며, 교회와 가정 그리고 나 자신의 부흥이 내게 달린것 처럼 열심히 훈련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이번 주 수요일(18일)부터 사순절 기간이 시작됩니다. 날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을 묵상하며, 가급적 개인과 가족을 위한 유흥은 피하시고(특히, 미디어 자제/금식) 겸손한 마음 감사한 마음으로 주님께 삶을 내어 드리는 고백으로 지내는 기간으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 오늘 식사 후 교회 청소가 있습니다. · 이번 주 토요일(21일) 10am부터 일일 제직수련회가 이성주 집사님 댁에서 있습니다. · 2026 Blessed Conference가 2/28 (토) 8:40am부터 뉴저지 초대
Way Maker Church
Feb 22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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