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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
여러분들은 ‘기쁨' 이라는 단어를 들을 때 어떤 생각이 떠오르시나요? 어린 시절 놀이동산에 처음 갔던 즐거운 추억, 초등학교 때 짜장면을 처음 먹은 뒤 느꼈던 기쁨의 감정, 학교나 직장에 입학했을 때, 혹은 사랑하는 사람과 연애, 혹은 결혼예배를 드릴 때 느꼈던 기쁨이 생각나시나요? 아니면 가족이나 가까운 이들과 여행을 갔을 때 경험했던 순간순간의 추억들이 기억나시나요? 저도 물론 이런 여러가지 추억들로 인해 기쁘고 즐거운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우리 사람을 만드시고 디자인하실 때 ‘기쁨' 을 우리에게 주시면서 과연 이러한 기쁨만 경험하고 살라고 하셨을까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더욱 크고 절대적인 기쁨은 없을까,’ 사라지지 않는 영원히 계속되는 기쁨과 즐거움, 행복은 없을까’ 말이지요. 구약 성경은 우리에게 계속해서 말을 합니다. ‘이제 곧 오실 메시야/구세주가 오셔서 참된 기쁨을 주실거야' 라고 말입니다. 그리고 신약 성경은 말
Way Maker Church
Dec 14, 20251 min read
2025년 12월 14일 - 교회소식
교 회 광 고 · 함께 예배하신 모든 분들과 방문하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 이번 주간은 대강절 (Advent) 세번째주로 기쁨의 왕 (Joy)으로 오신 예수님을 기대하고 사모하는 기간입니다. · 예배와 식사 후 부장사역자 신년준비모임 (youth room) 및 하나미션 찬양준비 (예배당) 가 있습니다. · Christmas 를 맞아 사랑의 실천으로 돌아오는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협력선교단체인 패터슨 하나선교회 (김항욱 목사) 로 가서 지역 어린이 / 가정을 찬양과 말씀, 기도와 음식으로 섬깁니다. 모든 성도님들과 가정들 함께 오셔서 예수님의 사랑을 나눠주시길 바랍니다 (당일 7am 모여 예배 후 9am 출발 예정) · 돌아오는 수요일 (17일) 7:30pm 모두 모여 패터슨 어린이들을 위해 선물을 포장하며 기도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 Christmas 예배를 위해 사랑방 찬양을 준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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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4, 2025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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