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Search
도대체 왜 저러는 걸까?
이것이 파리 올림픽 개막식에서 ‘최후의 만찬’을 패러디한 장면들을 봤을 때 저의 마음속에서 말이었습니다. 사랑과 관용, 그리고 포용의 이름으로, 그리스도인들은 다른 사람들을 비하하거나 모욕하지 말라고 우리는 배웠습니다. 그런데 이건 그냥 세상이...
Way Maker Church
Sep 1, 20242 min read
2024년 8월 18일 - 교회소식
· 오늘 함께 예배하신 모든 분들을 주 예수님의 성호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 주일예배에 늦지 않도록 예배시작 5분전에 예배당에서 기도로 예배를 준비해 주시고, 앞자리부터 자리를 채워주시기 부탁드립니다. · 어제 토요일 아침에...
Way Maker Church
Sep 1, 20241 min read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