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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왕
예수님이 탄생하신 날을 기념하며 성탄 이전 4주동안 대강절 / 대림절 (Advent) 절기를 지내고 있습니다. 첫번째 주는 ‘소망 (HOPE)’ 이신 예수님을 묵상하며 보냈으며 이번 한주는 ‘평화 (PEACE)’ 를 주러 오신 주님을 생각하고 기리며 보내게 됩니다. 성도님들의 마음은 지금 평안하고 평화가 넘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예수님이 온 세상에 평화를 주시고 평강을 주신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마음 중심에는 언제나 불안이 있고 여유보다는 조급함과 분주함이 있지는 않으신가요? 이 세상은 우리를 더욱 급하게 만들고 바쁘게 만듭니다. 더 좋은 세상과 편한 세상을 구현하고자 수많은 이들이 최첨단 과학과 최신 장비를 사용해 많은 것들을 개발하지만 정작 우리의 마음과 영은 더욱 매마르며 평안함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참 평강과 평화를 주시는 예수님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세상에서 얻을 수 없는 평강을
Way Maker Church
Dec 13, 20251 min read
2025년 12월 7일 - 교회소식
교 회 광 고 · 오늘 함께 예배하신 모든 분들과 방문하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 함께 예배하신 모든 분들과 방문하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 이번 주간은 대강절 (Advent) 두번째로 평화의 왕 (Peace) 으로 오신 예수님을 기대하고 사모하는 기간입니다. · 예배 후 사랑방 별로 점심식사를 하며 정기 사랑방 모임이 있습니다. · 지난 주일 ‘청년 / 젊은이를 위한 특별세미나 - 슬기로운 미디어 생활’ 그리고, ‘Set Free Indeed - Breaking the Bondage of Addition’ Seminar for Youth Group’ 가 은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배우고 유익한 부분 기억하며 새로운 변화를 위해 실천하시길 바랍니다. · 뉴저지 청년 연합예배가 ‘서로 사랑' 이라는 주제로 오늘 (12/7) 5pm 에 뉴저지장로교회 (팰팍) 에서 있습니다. 안현일 목사님이 강사로 섬기십니다.
Way Maker Church
Dec 13, 2025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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