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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그리고 소망 (Hope)
예수님을 믿고 난 후 좋아하는 단어가 생겼습니다. 먼저는 ‘겸손’입니다. 그리고 ‘인내’입니다. 성경을 보고 예수님을 공부해 보니 예수님은 겸손하셨고 인내의 삶을 끝까지 사신 분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이렇게 단순하게 생각해 보았습니다. ‘나도 예수님 닮고 싶고 닮아야 하기에 겸손하고 인내하는 삶을 사는게 맞다' 라고 말이지요. 그리고 좋아하는 단어는 ‘감사’입니다. 감사는 하면 할수록 점점 커지고 마음에 기쁨과 평강을 만들어 내기 때문에 언제나 감사를 생각하며 표현하려고 노력합니다. 또 한 단어를 말하자면 ‘소망' 입니다. 7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어머니와 저, 두 식구는 현실적으로 소망이 없는 삶을 살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루 먹을 것을 걱정하는 어머니, 일을 새벽부터 밤까지 몇 가지를 하셔도 가난이라는 구덩이에서 나올 수 없는 삶이 계속되니 절망이 가득한 인생이셨을 것입니다. 사춘기를 지날 때는 6만원짜리 ‘guess’ 청바
Way Maker Church
Dec 7, 20252 min read
2025년 11월 30일 - 교회소식
· 오늘 함께 예배하신 모든 분들과 방문하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 오늘부터 교회력에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재림을 기다리는 대강절 (Advent) 로 4주동안 지킵니다. 오늘은 소망의 왕 (Hope) 으로 오신 예수님을 기다리는 주일입니다. · 지난 주 감사주일예배와 Thanksgiving Day 모임을 위해 섬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점심식사 후 청년 / 젊은이를 위한 특별세미나가 ‘슬기로운 미디어 생활 1’ 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됩니다. 함께 참석해 주시길 바랍니다. · ‘Set Free Indeed - Breaking the Bondage of Addition’ Seminar for Youth Group 가 4pm 에 예배당에서 있습니다. · 뉴저지 청년 연합예배 ‘서로 사랑' 이라는 주제로 12/7 5pm 에 뉴저지장로교회 (팰팍) 에서 있습니다. 안현일 목사님이 강사로 섬기십니다. ·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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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7, 2025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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