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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정체성의 사회적 갈등에 대한 주님의 길 교회의 입장문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성별이 개인의 선택의 부산물이 아니라, 신적 설계의 결과라고 명확히 밝히고 

있습니다. 성별과 성정체성을 개인이 선택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창조를 설계하셨다는 성경적 증거는 

전혀 없습니다. 대신, 성경은 하나님께서 인간을 남성과 여성으로 창조하셨으며, 이를 변경할 수 없도록 

고정된 상태로 만드셨다고 분명히 가르칩니다. 성별은 태중에서 결정됩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7), "주께서 내 내장을 지으시고 나의 모태에서 나를 만드셨나이다." (시편 139:13)

 

하나님의 설계와는 별도로 성별과 성정체성을 인정하도록 기독교인을 강요하는 것은 그 기독교인이 하나님의 창조원리와 진리를 부정하고 인간의 거짓주장을 받아들이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바울이 로마서 

1장 24-25절에서 우리에게 경고하는 이유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의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 두사 그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게 하셨으니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바울은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을 지닌 자로서 자신의 몸을 어떻게 보며 그것을 어떻게 다루느냐 가 우리의 

예배에 도움이 될 수도, 방해가 될 수도 있음을 알려줍니다. 궁극적으로 창조주가 아닌 피조물이 이 세상에서 무엇이 진리인지 정의할 수는 없습니다.

 

성별정체성과 성전환 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이 세상의 다른 모든 깨어지고 파괴된 부분에 대한 해결책과 동일합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이루신 모든 것 덕분에 우리는 

그분에 대한 믿음을 통해 새 정체성을 얻으며, 스스로 만든 거짓 정체성보다 훨씬 풍성한 유산을 누리게 

됩니다 (고후 5:15).

-임성은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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