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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컬럼
목사님들 중에는 참 뛰어나신 분들이 많습니다. 설교나 웅변에 탁월하신 분이 있으시고, 가수보다 더 노래를 잘하시는 분, 컴퓨터나 사진 등 사역에 필요한 부분에서 실력이 일반 전문가 못지않은 분 등 대단하신 목사님들이 있습니다. 사실 저는 내세울...
Way Maker Church
Jul 16, 20241 min read
부르심에 응답하십시오: 선교 갑시다!
사랑하는 교회 가족 여러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오늘 저는 기쁨과 뜨거운 사명의식을 가득 담고 이 편지를 씁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추종자로서 우리 모두는 주님의 사랑과 영원한 생명의 빛을 절실히 필요로 하는 세상에서...
Way Maker Church
Jun 15, 20242 min read
이런 교회 되게 하소서
목회자로서 정말 바라는 것 한가지가 있다면 (모든 교회가 그렇게 되면 좋겠지만) 제가 섬기는 교회가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오죽하면 '교회를 교회되게, 예배를 예배되게' 라는 찬양의 가사도 있을 정도로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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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8, 20242 min read
성령강림주일
성령강림 주일입니다. 제 기억에 과거에는 성령강림절을 중요한 교회 절기로 여겨 여러 행사들을 했었는데 최근에는 의미가 많이 축소된 듯 하여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최근 매일성경을 통해 묵상하셨듯이 사도행전 2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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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9, 20242 min read
선교를 위해 떠나야 하는 네 가지 이유
인류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교사에 관해 들어 보셨습니까? 그 선교사는 복음을 들어보지 못한 사람들을 위한 사역을 하려고 자신의 모든 익숙한 것을 떠났습니다. 그는 새 문화를 이해하려 했고, 여러 방식으로 복음을 상황화 했습니다. 그는 그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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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8, 20242 min read
제자훈련 목회자 세미나
예전부터 참석하고 싶었던 목회자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서울 사랑의 교회를 개척하시고 섬기셨던 고 옥한흠 목사님의 핵심 목회철학이 담겨있는 제자훈련에 관한 '제자훈련 지도자 / 목회자 세미나' 였습니다. 임목사님도 큰 관심이 있으셔서 함께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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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9, 20242 min read
마귀의 시험에 승리하는 법
베드로전서 5:6-9 6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7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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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9, 20242 min read
교회 수련회
교회 수련회에 대한 즐거운 추억이 많습니다. 초등부 때부터 수련회를 놀러(?) 다녔기에 그냥 놀아서 좋았던 기억이 있고 여러 프로그램도 재미가 있어 아직도 몇 가지가 기억이 나곤 합니다. 그런데 교회 수련회에 빠지지 않는 것이 있었는데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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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4, 20242 min read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삶
주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주기도문’은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어떻게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가에 대한 삶의 기준을 제시해 줍니다. 십자가의 보혈을 경험한 하나님의 자녀들의 인생의 목적이 무엇입니까? 하나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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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6, 20242 min read
살 연습? 죽을 연습!
예수님의 부활을 맞이하며 풍성한 주일을 보낼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정성을 다해 기도하며 교회를 소개하고 물질과 시간을 쏟아 마음에 품은 분들을 초청하여 예배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애쓰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천국에서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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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6, 20242 min read
A Time of Hope, Renewal, and Redemption
The resurrection of Jesus Christ stands as the cornerstone of the Christian faith, marking a pivotal moment in human history. This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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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6, 20242 min read
준비가 되었나요?
어린 시절에 결혼에 대해 막연한 생각과 상상을 하곤 하였습니다. ‘현모양처 (賢母良妻 - 어질고 지혜롭고 착한아내)’ 이며 홀어머니를 잘 모시는 자매를 만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여러분들도 동의하시겠지만, 하나님께는 큰 긍휼을 베풀어 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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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30, 20242 min read
왜 전도해야 합니까?
'신앙생활에 있어서 제일 부담되는 설교는 무엇입니까?' 라는 질문으로 설문조사 했을 때 가장 많은 대답은 전도에 대한 설교였습니다. 사람들이 신앙생활에 있어 제일 짜증나고 부담되는 것이 전도라고 하는 슬픈 현실이지만, 동시에 제일 중요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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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9, 20241 min read
일년에 단 두번
2024년의 첫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두달이 지나 3월의 둘째 주일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을 기리는 사순절 (Lent)의 반이 이미 지나가서 3주 뒤면 부활주일을 맞이하게 됩니다. 미국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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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9, 20241 min read
점점 흐려져 가는 사순절
갓난 애기때부터 계수한다면 개인적으로 저는 54번째 사순절을 맞이했습니다. 제 기억속에 초.중.고등학교 시절의 사순절은 참 많은 예배와 기도 그리고 금식의 시간들이었습니다. 진지하게 힘써 주님의 고난과 죽음 그리고 부활의 이유와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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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9, 20242 min read
국가대표 감독?
얼마전 막을 내린 AFC 아시안컵 축구대회를 통해 감독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대한민국이 4강에 오르긴 했지만 대부분의 경기가 졸전 이었습니다. 역대급 선수들로 구성된 팀이라 그 어느 때보다 우승이라는 목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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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 20242 min read
Blessed Conference
지난 토요일 (2월 3일) 에는 성도님들과 함께 이웃교회에서 주최하는 Blessed Conference 에 참석하였습니다. 다음세대를 양육하고 가르치는 교사들과 미래를 준비하는 지역의 모든 교회들을 위한 유익한 배움의 장 이었습니다.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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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3, 20242 min read
시편 121편을 묵상하며 지은 시
찬란한 황금빛 해가 서쪽 하늘에 물들 때, 우리 주 하나님은 눈부신 영광으로 나타나셨습니다.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는 주님은, 항상 우리들을 듣고 보고 계십니다. 우리를 눈동자같이 지키시는 주님은, 어려움이 우리를 짓밟을 때, 우리를 일으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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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3, 20241 min read
제직수련회
2024년 교회를 섬기며 수고하실 17명의 제직을 임명하였고 어제 일일 수련회를 가졌습니다. 제직과 직분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하나님과 교회와 성도, 이웃을 섬길 수 있는지에 대해 배우고 나누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제직자의 삶은 주일성수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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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3, 20241 min read
사무엘상 6장 1절 - 12절
사무엘상 6장 1절 - 12절 블레셋 사람들은 전쟁에 승리해 여호와의 언약궤를 전리품 으로 삼으며7달을 자기들의 성읍에 두었지만 그 결과는 처참한 심판으로 많은 사람들이 재앙과 죽음으로 고통하는 것이었다. 이에 그들은 여호와의 궤를 어떻게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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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3, 2024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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